예방접종
1) 봉사자에게 권장되는 기본접종
기본 접종의 예방접종은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소아 예방 접종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국내 성인의 대다수는 기본 접종 항목의 예방 접종을 소아 시절에 받았으나 이후 추가 접종은 받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추가 접종 예부가 분명하지 않은 성인은 해외 출국 전에 기본 접종은 반드시 하도록 합니다.
①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성인의 파상풍 추가 예방접종은 소아의 예방접종과는 달리 한번 접종으로 10년간 효과가 유지됩니다. 여행 중에 피부가 찢어지거나 못, 송곳에 찔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더라도 현지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파상풍 예방 접종은 받도록 합니다.
② B형 간염
B형 간염 예방 접종은 3차례 기본 접종 이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으나, 기본 접종 후 항체가 생기지 않은 사람은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2) 봉사자의 권장 접종 및 의무접종
① 콜레라
예방접종의 효과가 불확실하여,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1988년 이후부터 예방접종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콜레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보다는 개인위생과 음식 섭취에 주의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② 인플루엔자
위험 지역을 여행하거나, 노인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1년마다 유행 전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③ A형 간염
성인의 경우 대부분 A형 간염의 항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항체가 없는 사람에 한해서 예방접종 하도록 합니다. 여행 4주 전 접종하며 6-24개월 이후 2차 접종하는데, 한 번 예방 접종을 받은 성인은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④ 광견병
일반적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되지는 않으나, 연구 목적 혹은 특정 여행의 목적상 장기간 야생 동물과의 접촉이 빈번할 경우에만 접종합니다. 예방 접종은 3주간 걸쳐 총 3회 접종해야 합니다.
⑤ 장티푸스
위생 시설이 낙후한 지역으로 여행할 경우에만 예방접종합니다. 주사용 제제와 경구용 제제가 있는데, 경구용 제제는 전신 부작용이 없고 예방효과도 70%정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며, 총 3회 복용 후 면역능력이 5년간 지속됩니다. 주사제는 1회 접종 후 3년간 유효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⑥ 말라리아
말라리아 예방약은 결코 말라리아를 100% 예방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흔히 국내에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클로로퀸을 복용하지만, 봉사지에 따라 클로로퀸에 내성이 있는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럴 경우에는 메플로퀸이나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해야 합니다. 클로로퀸과 메플로퀸은 여행 1주 전부터 매주 1회 씩 복용하며, 귀국 후에도 4주간 복용해야 합니다.
⑦ 황열
황열이 유행하는 국가로 여행하는 경우 황열 예방접종은 의무적으로 맞도록 합니다.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입국 전에 공인된 예방접종 증명서(카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황열 예방접종은 국립의료원, 서울국제공항 검역소, 부산 검역소, 인천 검역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은 출발 10-14일 전에 맞아야 하고, 한번 접종하면 10년간 유효합니다.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나라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베냉, 부르나이, 르완다, 리베리아, 브르기나파소, 말리, 모리타니, 사이톰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카메룬, 케냐, 코트디브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아메리카 : 가이아나, 기아나(프랑스령),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콜롬비아, 페루, 파나마
기본 접종의 예방접종은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소아 예방 접종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국내 성인의 대다수는 기본 접종 항목의 예방 접종을 소아 시절에 받았으나 이후 추가 접종은 받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추가 접종 예부가 분명하지 않은 성인은 해외 출국 전에 기본 접종은 반드시 하도록 합니다.
①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성인의 파상풍 추가 예방접종은 소아의 예방접종과는 달리 한번 접종으로 10년간 효과가 유지됩니다. 여행 중에 피부가 찢어지거나 못, 송곳에 찔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더라도 현지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파상풍 예방 접종은 받도록 합니다.
② B형 간염
B형 간염 예방 접종은 3차례 기본 접종 이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으나, 기본 접종 후 항체가 생기지 않은 사람은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2) 봉사자의 권장 접종 및 의무접종
① 콜레라
예방접종의 효과가 불확실하여,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1988년 이후부터 예방접종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콜레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보다는 개인위생과 음식 섭취에 주의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② 인플루엔자
위험 지역을 여행하거나, 노인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1년마다 유행 전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③ A형 간염
성인의 경우 대부분 A형 간염의 항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항체가 없는 사람에 한해서 예방접종 하도록 합니다. 여행 4주 전 접종하며 6-24개월 이후 2차 접종하는데, 한 번 예방 접종을 받은 성인은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④ 광견병
일반적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되지는 않으나, 연구 목적 혹은 특정 여행의 목적상 장기간 야생 동물과의 접촉이 빈번할 경우에만 접종합니다. 예방 접종은 3주간 걸쳐 총 3회 접종해야 합니다.
⑤ 장티푸스
위생 시설이 낙후한 지역으로 여행할 경우에만 예방접종합니다. 주사용 제제와 경구용 제제가 있는데, 경구용 제제는 전신 부작용이 없고 예방효과도 70%정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며, 총 3회 복용 후 면역능력이 5년간 지속됩니다. 주사제는 1회 접종 후 3년간 유효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⑥ 말라리아
말라리아 예방약은 결코 말라리아를 100% 예방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흔히 국내에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클로로퀸을 복용하지만, 봉사지에 따라 클로로퀸에 내성이 있는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럴 경우에는 메플로퀸이나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해야 합니다. 클로로퀸과 메플로퀸은 여행 1주 전부터 매주 1회 씩 복용하며, 귀국 후에도 4주간 복용해야 합니다.
⑦ 황열
황열이 유행하는 국가로 여행하는 경우 황열 예방접종은 의무적으로 맞도록 합니다.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입국 전에 공인된 예방접종 증명서(카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황열 예방접종은 국립의료원, 서울국제공항 검역소, 부산 검역소, 인천 검역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은 출발 10-14일 전에 맞아야 하고, 한번 접종하면 10년간 유효합니다.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나라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베냉, 부르나이, 르완다, 리베리아, 브르기나파소, 말리, 모리타니, 사이톰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카메룬, 케냐, 코트디브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아메리카 : 가이아나, 기아나(프랑스령),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콜롬비아, 페루, 파나마
